
이번 행사는 기존 '학술정보센터' 기능 중심의 대학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이용자들의 인식전환과 함께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벤트연출과는 재학생 음악밴드의 공연, 토크 콘서트, 이어폰 퍼포먼스인 플래쉬몹 등 ‘소리’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또 공감시(詩)와 참가자들의 사연을 직접 전시한다.
이벤트연출과 이유정 씨는 “도서관을 공부 이외에도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며 많은 학생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처음 시도되는 만큼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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