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03 09: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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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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