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전에 아우 본 아이 젖 감질나듯]
『북』 첫돌이 되기 전에 동생이 생겨 어머니 젖을 빼앗기게 된 아이가 젖을 먹고 싶어 안달이 나서 안타까워하듯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하고 싶어서 몹시 참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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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전에 아우 본 아이 젖 감질나듯]
『북』 첫돌이 되기 전에 동생이 생겨 어머니 젖을 빼앗기게 된 아이가 젖을 먹고 싶어 안달이 나서 안타까워하듯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하고 싶어서 몹시 참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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