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되는 집에는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18 09: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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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집에는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잘되어 가는 집은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맺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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