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교양교육원(원장 여상수)은 18일 교양교육혁신연구센터에서 제2회 체험성장에세이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체험기반 강좌는 이론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오감을 자극함으로써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목원대학교의 대표적인 학부교육선도사업 모델이다.
체험성장에세이대회는 체험기반 강좌 수강학생을 대상으로 수강을 통해 얻은 경험과 감상을 에세이로 작성하면서 자신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가능하게 하고 사고력, 의사표현 능력 등을 향상시키는 핵심역량 강화프로그램이다.
여상수 원장은 “목원대의 대표적인 에이스 사업인 체험강좌 진행을 통해 학생들이 더 즐겁게 배우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성장에세이대회에서는 홍다은(미술교육과2) 씨 등 총 30명이 수상했으며 교양교육원에서는 매학기 체험성장에세이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작들을 선별한 문집도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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