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안전문화 교육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New-국민안전문화교육 교육과정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조체제를 공고히 하고, 전문교육과정을 통해 안전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와 질적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서울 광진구 건국대 더클래식500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건국대 송희영 총장과 국민안전운동본부 전정환 총재, 이양섭 행정대외부총장, 남경두 미래지식교육원장, 김원빈 섭외위원장, 정희돈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미래지식교육원에 국민안전지도사 과정을 개설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