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두 눈의 부처가 발등걸이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22 1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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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의 부처가 발등걸이했다]



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이 발등걸이를 했다는 뜻으로, 눈이 뒤집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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