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김문현) 재학생들이 5월 31일 치러진 국가 공인 임상심리사 자격 1차 시험에 응시해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1차 시험 전원 합격은 전체 평균 합격률 89%(2014년 한해 기준)를 상회하는 쾌거이다.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에서는 전문 임상심리사 배출을 위해 1대1 개인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고 의료기관과의 산학협력을 체결하는 등 실습수련 프로그램을 강화해 주목받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재학생들이 1차 필기시험부터 2차 실기시험까지 한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임상심리사 자격증 특화 교육코스인 ‘임상심리사 수련반’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 교육 코스는 국내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마련된 체계적인 학습 과정으로서 학생과 실습 관리자와의 개인 면담, 능력별 추가 수련 교육, 시험대비 특강, 기출문제 풀이반 등을 진행해 자격증 합격률을 높이고 진로선택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임상수련의 기회를 많이 주기 위해 경기도 구리의 신경정신과 전문 ‘유일병원’과 임상심리사 실습수련 MOU를 체결했다. 이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본교 학생들은 전문 의료기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실무 교육을 주 2회 이상 제공받고 있어 2차 실기시험에서도 큰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곽윤정 교수는 “이번 임상심리사 1차 필기시험에 응시한 재학생 전원이 합격해 무척 기쁘고 2차 실기시험까지 무사히 통과하기를 기대한다” 며 “고가의 실습비 등의 제약으로 인해 자격증 취득이 어려웠던 분들은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의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임상심리사의 꿈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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