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두 소경 한 막대 짚고 걷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24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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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소경 한 막대 짚고 걷는다]


어리석은 두 사람이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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