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뒤웅박 신고 얼음판에 선 것 같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26 11:19:12
  • -
  • +
  • 인쇄

[뒤웅박 신고 얼음판에 선 것 같다]



몹시 위태로워서 불안하고 조심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웅박 신은 것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