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뒷간 개구리[쥐]한테 하문(下門)을 물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26 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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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간 개구리[쥐]한테 하문(下門)을 물렸다]



매우 창피스러운 경우를 당하고도 부끄러워 남에게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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