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뒷간에 앉아서 개 부르듯 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29 09: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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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간에 앉아서 개 부르듯 한다]



자기에게 필요할 때만 찾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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