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들은 귀는 천 년이요 한 입은 사흘이라]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2 09: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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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귀는 천 년이요 한 입은 사흘이라]



모진 말을 한 사람은 쉽게 잊고 말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쉽게 잊지 못하고 두고두고 상처를 받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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