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등겻섬에 새앙쥐 엉기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6 1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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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겻섬에 새앙쥐 엉기듯]



먹을 것이 없는 데에 여러 사람이 달라붙어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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