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등 시린 절 받기 싫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7 0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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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시린 절 받기 싫다]



자기가 푸대접한 사람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 것은 등에 소름 끼치는 것같이 기분 좋지 아니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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