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등을 쓰다듬어 준 강아지 발등 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7 09: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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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쓰다듬어 준 강아지 발등 문다]



은혜를 베풀어 준 사람으로부터 도리어 해를 당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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