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따벌둥지 보고 꿀돈 내여 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9 09:57:10
  • -
  • +
  • 인쇄

[따벌둥지 보고 꿀돈 내여 쓴다]


1.『북』땅벌의 둥지를 보고 거기서 꿀을 떠서 얻게 될 돈을 미리 꾸어 쓴다는 뜻으로, 될지 안 될지도 모를 일을 가지고 미리 그 이익을 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일을 매우 서두르는 모양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