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딸이 여럿이면 어미 속곳 벗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14 11:01:28
  • -
  • +
  • 인쇄

[딸이 여럿이면 어미 속곳 벗는다]



딸을 시집보내는 부담이 매우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