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16 10: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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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때리는 사람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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