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때리는 사람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때리는 사람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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