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떡 친 데 엎드러졌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27 17:05:48
  • -
  • +
  • 인쇄

[떡 친 데 엎드러졌다]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떡판에 엎드러지듯.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