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는 교무처장, 학생처장, 기획협력처장, 사무국장, 학생과장, 교수회 부회장으로 구성된 당연직 위원 6명과 교원 3명, 직원 2명, 학생 2명, 동창회 1명, 전문가 1명으로 구성된 일반직 위원 9명의 재정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27일 본관 대강당에서 임명 및 위촉식을 가졌다.
재정위원회는 ‘국립대학의 회계 설치 및 재정운영에 관한 법률(`15.3.13 제정)’이 제정됨에 따라 모든 국립대에 설치되는 학교 경영 관련 심의ㆍ의결 기구다. 교수 및 학생, 직원과 외부 위원이 다양하게 참여한다.
이번에 구성된 재정위원회는 대학의 예산 및 중ㆍ장기적인 재정운용계획, 대학회계의 예산 및 결산, 교육ㆍ연구비 지급, 주요 사업의 투자계획 등 학교 경영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ㆍ의결하게 된다.
김영식 총장은 “대학회계 재정위원회가 구성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 논의 끝에 구성된 만큼 학교를 위한 정확한 판단과 혜안으로 대학이 높이 도약하는데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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