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30 17: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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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누면 분칠하여 말려 두겠다]



사람의 똥에 분을 칠하여 하얗게 말려 두었다가 흰 개의 흰 똥을 약으로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팔아먹겠다는 뜻으로, 악독하고 인색한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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