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30 17:10:26
  • -
  • +
  • 인쇄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그슬린 돼지가 달아맨 돼지 타령한다ㆍ뒷간 기둥이 물방앗간 기둥을 더럽다 한다ㆍ똥 묻은 접시가 재 묻은 접시를 흉본다ㆍ허청 기둥이 측간 기둥 흉본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