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의료봉사는 부산대한방병원 임상교수 10명과 전공의 11명, 한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 22명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동제의료봉사단'이 진행했다. 봉사단은 조를 나눠 3일간 직접 한의진료와 의료상담을 실시했다. 침·뜸·부항 치료, 환자별 맞춤 한약 처방 등 지역 어르신들에게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부산대 관계자는 "매년 실시된 의료봉사가 메르스 때문에 취소되지 않고 진행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이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작으나마 기여하는 기회가 돼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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