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방송문화예술대' 신설 알리다"

양가희 | ygh9124@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12 16: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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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수욕장에서 'CKU Summer Beach PR' 실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가 2016학년도에 방송문화예술대학을 신설하기로 하면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는 지난 11일 경포해수욕장에서 신설될 방송문화예술대학을 알리는 'CKU Summer Beach PR'을 실시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날 행사에서 방송문화예술대 교수 사인회 및 포토존을 운영하고 페이스페인팅 및 네일아트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방송문화예술대는 2016학년도에 신설된다. 총 정원은 299명이다. 방송연예학과(64명), 방송제작학과(45명), 미디어창작학과(42명), CG디자인학과(42명), 실용음악학과(64명), 뷰티미용학과(42명) 등 6개 학과로 구성된다. 가톨릭관동대는 메이저급 방송사와 문화계에서 오랜 실무 경험을 쌓은 중진 방송인을 비롯해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할 예정이다.

한편 가톨릭관동대는 오는 22일 서울 혜화동 가톨릭관동대 방송문화예술센터 앞에서 신설학과를 홍보하는 현장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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