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 구기헌 총장이 제11대 총장으로 연임됐다. 학교법인 상명학원(이사장 이준방)은 지난 12일 이사회에서 구 총장을 제11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구 총장의 임기는 2년으로 다음달 20일부터 상명대 제11대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구 총장은 2013년 9월부터 제10대 총장을 맡았다.
충남 서천 출신인 구총장은 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8년부터 프랑스어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상명대는 최근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동을 주는 혁신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대학 특성화 사업 7개 사업단, 잘 가르치는 대학(ACE사업),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 선정 등의 굵직한 실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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