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마른나무에 좀먹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17 1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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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나무에 좀먹듯]



건강이나 재산이 모르는 사이에 점점 쇠하거나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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