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학교, 2016 수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18 17: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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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명품대학에서 꿈과 끼를 맘껏 발산하길



장병권 호원대학교 입학홍보처장
호원대학교는 규모면에서 크지 않은 대학이지만 30개 전체 학부(과)가 특성화를 추진하고 인접 학문간 연계 시너지를 냄으로써 학생활동은 물론 취업 등에서 높은 성취도를 보이는 대학, 즉 강소(强小)대학이다.

그리고 대학의 교육방침은 “대학이 학생 개개인에게 ‘꿈’과 ‘끼’를 살려주고 학생들의 전문성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맞춤형 교육·취업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미래의 인재상인 ‘글로컬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특히 수험생들은 ‘대형 학생생활관 입사’, ‘영어사관학교 운영’, ‘취업률 100%를 지향하는 호원호프 프로그램’, ‘평생지도 교수제’, ‘지방대 특성화사업 선정’ 등 호원대의 강점을 적극 눈여겨볼 것을 권고하고 싶다.

2016학년도 수시모집은 정원내 1,028명, 정원외 89명을 포함하여 총 1,117명을 모집한다. 전형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 모집단위에 걸쳐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고교교육 정상화 차원에서 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고 있다. 둘째, 산업대학의 특성상 수시모집시 지원대학의 수와 관계없이 복수지원이 가능하다(단, 총 6회를 초과할 수 없음). 셋째, 주요 유망학과로는 국방 및 보안관련 학과, 보건복지관련 학과, 관광레저관련 학과들을 추천한다.

특히 지방대학 대학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된 자동차기계공학과, 패션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와 2015년 이공계열 대학 산·학·관 커플링 사업에 선정된 작업치료학과, 소방안전관리학과, 경영학부에 적극 주목해주었으면 한다. 넷째, 면접 및 실기고사를 치르는 11개 학부(과)에서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사전에 수험생이 원하는 ‘면접시간 선택제’를 운영하고 있어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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