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2016 수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19 20: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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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82.8% 선발, 전형간 중복지원 가능”



이기욱 동명대학교 입학·홍보처장
전체 모집 정원(정원내 1,858명, 정원외 198명) 중 수시 전형에서 82.8%인 1,539명을 모집하며, 정시 전형에서 17.2%인 319명을 모집한다. 간호학과와 군사학과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최저학력기준은 간호학과는 수능 4개 영역에서 2개 영역이 각 4등급 이내이여야 하며, 탐구영역을 선택할 경우 1 과목을 반영한다. 군사학과의 경우 3개 영역(국어, 영어, 수학)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11등급 이내(단, 수능 B유형일 경우 12등급 이내)여야 하며 A/B형 모두 반영이 가능하다.

전형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학생부종합 전형인 창의적인재추천 전형은 일반고 출신자로서 학교장 및 교사가 추천하여 학생부 50%,면접 20%, 비교과 영역 30%를 반영하게 된다. 검정고시 출신자의 경우 일반고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고른기회전형의 경우 학생부 성적 90%와 면접 10%가 반영된다. 군사학과의 경우 수시 전형에서 남 26명과 여 2명을 선발하며 학생부 70%, 면접 20%, 체력검정 10%가 반영되며 체력검정 종목으로는 1.5km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팔굽혀 펴기 3종목을 실시하게 된다.

입학·홍보처장이 추천하는 수시 지원 전략
대학 지원의 키워드는 적성에 맞는 학과 선택이다. 우선 수험생이 자신의 적성을 고려하고 특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전공 계열을 결정한 다음, 해당 전공 학과가 설치된 대학을 탐색하고 자신의 성적 수준에 맞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다. 내 성적 수준에 맞추어 적성과 무관하게 대학 혹은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대학 생활 부적응을 초래하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자.

2016학년도 동명대는 수시모집에서 1,539명 모집정원의 82.8%를 모집하기 때문에 수시모집에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간호학과와 군사학과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수능에 대한 부담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리고 2016학년 입시에서는 수시모집 학생부 성적 반영 과목이 6과목으로 학년·학기 구분없이 국어, 영어, 수학 과목 중 최상위 3과목과 사회 및 과학 과목에서 최상위 3과목을 반영하기 때문에 학생부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에게도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동명대 입학 홈페이지에 탑재되어 있는 작년(2015학년도) 입학전형결과 현황을 숙지하여 작년 성적보다 0.2등급 상향 조정하여 본인의 학생부와 비교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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