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와 울산대 등 5개 대학이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장관 황우여)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지난 25일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 5개교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 평가는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대학) 가운데 현장밀착형 수행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30개 대학이 신청했으며 가톨릭대, 계명대, 단국대, 울산대, 원광대가 최종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 시범대학 선정 대학들은 시범대학 간 협의회를 지속 개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운영 성과를 공유한다. 동시에 교육부,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제도 개선 방안도 마련한다.
교육부 관계자는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 선정을 통해 각 대학 특성에 맞는 우수한 장기현장실습 운영 모델이 교육 현장에 확산되고 대학, 기업, 학생 등 장기현장실습 참여 주체들의 올바른 이해를 제고함으로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발한 운영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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