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한중일 국제 캡스톤디자인프로그램’ 마쳐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28 14: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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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17일부터 27일까지 군산대 공과대학과 디자인팩토리 일대에서 진행한 한중일 캡스톤디자인프로그램 ‘SPIED2015’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SPIED2015’는 국내 최초로 한중일 3개국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창의적 종합설계/제작을 하며 역량을 키우는 국제협동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장수대학, 일본 야마구치대학 등 해외 2개 대학과 군산대와 서울시립대, 충북대, 전북대 등 국내 4개 대학에서 7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했고 도출된 아이디어를 토대로 작품 설계부터 제작까지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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