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08 0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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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마치「명사
「1」못을 박거나 무엇을 두드리는 데 쓰는 연장.
「2」→ 망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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