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말 많은 것은 과붓집 종년]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18 10:10:08
  • -
  • +
  • 인쇄

[말 많은 것은 과붓집 종년]



말이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