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학교(총장 최일)는 18일 도림캠퍼스 일원에서 망운중 및 현경중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꿈과 끼를 찾는 진로탐색’ 학과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망운중 학과탐방 행사는 오전 공통 집합교육으로 대학 소개 및 전반적인 대학생활 안내와 함께 전문가 진로특강 ‘나의 진로, 나의 미래’(목포대 학생상담실 박선미 상담사)를 실시했다. 이어 학생들이 사전 수요조사로 체험 희망을 선택한 20여개 학과를 방문해 전공교수와 다양한 전공체험 및 진로지도 상담을 받았다. 아울러 단과대학별로 지정된 대학생 멘토와의 모둠별 대화의 시간을 통해 대학생에게 듣는 눈높이 진로지도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또한 현경중 학과탐방 행사에서는 망운중에서 이뤄진 동일한 공통교육과 함께 수학교육과를 단체 방문해 실험실습 기기 체험과 전공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목포대 기획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앞으로 자유학기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만큼 대학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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