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25 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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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말은 퍼질수록 더 보태어지고, 음식은 이 손 저 손으로 돌아가는 동안 없어지는 것이라는 말. ≒말은 보태고 봉송(封送)은 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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