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천구 청주대 건축공학과 교수가 5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한국건축단체연합 FIKA가 주최한 '2015 건축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한 교수는 국내 건설업체가 7건의 건설 신기술, 40여 건의 특허 등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특히 개발된 기술을 전국의 레미콘사,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1000여 회의 기술세미나 교육, 연재 집필, 자문의견서 등을 통해 건축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토록 보급하며 국가건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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