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웃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07 10:40:02
  • -
  • +
  • 인쇄

[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웃는다]



남보다 못한 형편에 있으면서 오히려 남을 비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