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맹꽁이 통에 돌 들이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13 09: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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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통에 돌 들이친다]



매우 시끄럽게 떠들던 것이 갑자기 조용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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