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머리 우의 강권은 받아넘겨도 옆구리 인정은 물리치지 못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15 09: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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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우의 강권은 받아넘겨도 옆구리 인정은 물리치지 못한다]



『북』권력자들이 억지로 행사하려는 힘은 거역하고 물리칠 수 있어도 사람들 사이에서 다정하게 오고 가는 인정은 물리치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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