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먹는 속은 꽹매기 속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21 09:37:58
  • -
  • +
  • 인쇄

[먹는 속은 꽹매기 속이다]



『북』 꽹과리의 속이 비어서 훤하듯이 먹는 데 대한 것을 잘 알고 찾아드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