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장애 학생 복지 강화한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22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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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지원센터 개소식 가져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송도캠퍼스 학생회관에서 장애학생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인천대 최성을 총장, 김용식 입학학생처장, 손병옥 직원 노조위원장 및 교무위원들이 참석했다. 인천대에는 12명의 장애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을 지원하는 별도의 사무실 및 전담 직원이 배치되지 않았다.


이번에 개소한 장애학생지원센터는 학생들의 왕래가 제일 많은 학생회관 1층에 51.8m2의 규모로 조성됐다. 학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정침대 2조와 전담 행정직원 및 근로학생 등을 배치해 장애 학생들의 편안한 휴식은 물론, 학업 및 진로, 애로사항 등에 대한 상담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복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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