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철 안양대 교수가 26일 강릉 율곡연구원 강당에서 개최된 ‘제17회 율곡대상’ 시상식에서 학술부문에서 수상해 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