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먹을 것이라면 깨묵에 강아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28 11: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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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이라면 깨묵에 강아지]



『북』 먹을 일이 있는 일에 기를 쓰고 달라붙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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