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벨 국제아카데미 대안학교와 업무협약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03 14: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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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교육 발전과 기독교인재 양성 위한 상호교류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는 논산에 소재한 기독교 교육 대안학교인 벨 국제아카데미(교장 이홍남)와 3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기독청소년들에게 대학교육 기회제공과 지성인 양성을 위한 교육연계를 강화하고 기독교교육 발전과 기독교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에 대해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 청소년들의 대안교육 지원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기독 청소년들의 진로교육지원과 현장실습,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통해 상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신민규 나사렛대 총장은 “기독교 교육을 통해 타인에게 희망을 주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벌곡면에 위치한 벨 국제아카데미는 기독교교육 바탕위에 지성·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대안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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