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06 10: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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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



흔히 아들이 첩을 얻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제 남편이 첩을 얻어 시앗을 보게 되면 못 견디어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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