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에서 열린 '제7회 건국대학교 창의설계경진대회'에서 인터넷미디어공학부 송선주·김지은 씨로 구성된 '쉽죠?'팀(지도교수 김지인)의 '스마트폰용 한 손 키보드 [스-윽]' 작품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스마트폰용 한 손 키보드 [스-윽]' 작품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한 손만을 이용해 스마트폰 키보드를 활용할 수 잇도록 고안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실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에서 시작해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기계공학부/산업디자인학과 이동오·성복규·이경현·박종명·김유나 씨의 'RPM'(지도교수 고성림)팀의 'dvanced Recycler of 3D Printer’s Material'가 차지했다. 은상은 '육감(Six Sense)'(지도교수 구현철)의 '전기차 무선 충전시 Sensing Coil을 이용한 송수신 코일 간 정렬 및 자기장 측정 시스템 설계', 'Mechatron'(지도교수 성상경)의 ‘Mybridrone'이 각각 차지했다.
올해로 7회 째를 맞은 창의설계경진대회에는 이공계열 전공 학생들이 전공별 특성과 창의력을 살려 직접 기획·설계·제작한 다양한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작품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우수한 작품 30점이 전시돼 경합을 벌였다. 전시된 작품들은 동료학생들과 학과 교수들의 종합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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