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경영대 교우회는 전 교우의 기별 대표교우들로 구성된 ‘올해의 교우상 수상자 심의 위원회(위원장 나완배 경영대 교우회장)’를 열어 제 35회 '올해의 교우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오너 부문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전문경영인 부문 강호갑 신영 대표이사 겸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공직 부문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 특별공로상에는 장치평 (주)아스트로너지 솔라 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최종 선정됐다.
경영대학 교우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교우상’은 1984년 시작돼 우리나라의 공직 부문, 전문경영인 부문, 오너 부문(기업소유경영인)에서 각 부문 특성에 맞게 선정하고 있다. 뛰어난 경영성과와 모범적인 경영자, 공직자를 선정하되 각 부문 공통선정요인으로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며, 품성과 덕망에서도 모범이 되는 교우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3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제 35회 고려대 경영대학 교우의 밤'에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