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모내기 철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11 1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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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철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모내기 철에는 모든 사람이 바쁘게 뛰어다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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