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목낭청의 혼이 씌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17 10:14:38
  • -
  • +
  • 인쇄

[목낭청의 혼이 씌다]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