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목수가 해금통을 부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19 09: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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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가 해금통을 부순다]



자기의 재주만 믿고 섣불리 덤비다가 오히려 일을 망치는 수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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